화제의 '나는 꼼수다' 주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회~18회 1,718분 분량을 깨끗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고 저자 4명의 수다는 보너스
김어준, 정봉주, 주진우, 김용민과 함께 하는 나는 꼼수다 그 첫 번째 이야기!
팟캐스트 세계 1위를 휩쓴 가카 헌정방송 ‘나는 꼼수다’의 1회부터 18회까지 모두 1,718분 분량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쫄지마, 씨바”를 외치는 딴지일보 종신 총수 김어준과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고 있는 17대 국회의원 정봉주, 누나 전문기자 ‘시사IN’의 주진우, 시사 평론가 목아돼 김용민까지 모두 4명이 대한민국 정치를 향해, 사회를 향해 직설적으로 딴지를 거는 방송인 ‘나는 꼼수다’의 방송 내용과 함께 꼼수풀이, 저자 4명의 수다는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는데!
이 시대의 스승이자 멘토인 명진 스님은 나꼼수를 일컬어 불의한 MB 시대의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진실을 속 시원히 들을 수 있다고 전한다. 거짓이 횡횡하고 불의가 판치는 세상에서 어떻게 점잔만 빼고 있을 수 있겠는가. 욕이라도 실컷 해주는게 낫지 않겠느냐며, 웬만한 세상이면 점잖게 비판할 수 있다고. 그런데 나라를 팔아먹고 국민을 괴롭히는 짓만 하는 ’국민 웬수 MB‘에게 ’나꼼수‘의 욕지거리는 오히려 양반이니, 국민의 가슴 속에 분노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욕설에 환호하는 것이라 말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나꼼수 4인방의 거짓과 위선으로 치장한 ‘거품’보다 있는 모습 그대로 솔직하게 드러내는 ‘쌩얼’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진정성의 시대를 기다린다면, 그런 진정성이 있다면 남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모습대로 당당히 살아가길 원한다면, 나꼼수를 읽어 보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