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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의 발견
글쓴이
장주식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이룸)
출판일
201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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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주식

아동청소년 문학가. 고전 연구가. 1962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민족문화추진회 국역 연수원에서 공부했습니다. 강물처럼 맑은 아이들과 25년을 함께 보내며 행복한 교사 생활을 했습니다. 어린이 곁에서 꾸준히 글을 쓰며 월간 <어린이와 문학> 편집주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장편소년소설 『그리운 매화향기』로 제2회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어린이문학상을, 동화집 『토끼 청설모 까치』로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좀 웃기는 친구 두두』 『좀 겁 없는 친구 두두』 『소가 돌아온다』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말마다 개뻥』 『조아미나 안돼미나』 『그해 여름의 복수』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중』 『괴물과 나』 『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 그림책 『강아지똥 할아버지』, 청소년소설 『먹고 싶다, 수박』 『제로』 『길안』 『순간들』 등이 있습니다. 동양 고전 연구와 옛 작품 다시 쓰기를 통해 옛이야기 『토끼전』 『허생전』 들을 썼으며, 고전 연구서 『지금, 여기서 읽는 논어 인문학』(전2권)을 펴냈습니다. 교육 산문집으로 『하호 아이들은 왜 학교가 좋을까?』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공자와 그 제자들이 세상사는 이치나 교육ㆍ문화ㆍ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방대한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저술인 『논어』를 쉽고 재미있게 읽어나가며 독자와 함께 그 내용과 의미를 현대적으로 되살린다는 취지하에 탄생한 이 책은 학문, 나눔, 인仁, 언어, 친구, 정의, 관계라는 7가지 키워드에 맞추어 공자의 메시지와 함께 일상에서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문으로 써진 어려운 고전을 쉽고 생동감있게 풀어놓음으로써 우리가 배워야할 삶의 지침들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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