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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바꾼 집
글쓴이
박철수 외 1명
출판사
동녘
출판일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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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철수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에서 학생들과 더불어 ‘주거론’과 ‘주거문화사’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다. 『한국공동주택계획의 역사』(공저, 세진사, 1999), 『일본의 현대하우징』(공저, 시공문화사, 2002), 『아파트의 문화사』(살림, 2006), 『아파트와 바꾼 집』(공저, 동녘, 2011), 『건축가가 지은 집 108』(공동기획, 도서출판 집, 2014), 『아파트: 공적 냉소와 사적 정열이 지배하는 사회』(마티, 2013), 『근현대 서울의 집』(서울역사편찬원, 2017), 『박철수의 거주박물지』(도서출판 집, 2017), 『한국의 의식주생활사전: 주생활 ①, ②』(국립민속박물관, 2020), 『한국주택유전자 I, II』 (마티, 2021) 등 50권에 달하는 건축과 주거문화에 관한 책을 펴냈다. 지금은 “경성 상류사회”, “경성 전화번호부 해제”, “소설로 읽는 한국 주거사”, “박철수의 거주박물지 2” 등을 집필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대학에서 주거건축을 가르치는 것은 물론 문화센터를 비롯한 전문가 혹은 비전문가 대상의 크고 작은 강좌에서 아파트 관련 강의를 하는 박철수ㆍ박인석 교수. 두 사람은 소위 말하는 ‘아파트 전문가’다. 이들이 살던 아파트를 팔고 죽전에 단독주택을 짓고 이사했다. “나만의 작업실을 갖고 싶어서”, “두 딸에게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마음의 고향을 주고 싶어서”와 같은 특별할 것 없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이 책은 박철수ㆍ박인석 두 교수의 단독주택 이주기와 이주 후 1년 동안 지내면서 겪은 생활을 기록한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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