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언약 백성에게 반드시 주의 약속을 이루신다!
성경의 계시를 포괄적이면서도 근본적으로 하나로 묶어주는 기독교 고전! 『약속과 구원』은 인간의 타락으로 파괴된 하나님과의 교제를 하나님이 다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하시기까지의 언약과 구속사를 일관성 있게 한눈에 꿰뚫는다. 이 책은 화란의 기독교인들에게 지난 2,3세대를 걸쳐서 큰 영향을 끼쳤다. 19세기 복음주의의 진영을 뒤흔들 정도였다. 당시 화란은 프랑스 혁명이 가져온 계몽주의적 혁명운동으로 떠들썩했다. 저자는 신학적인 사색이나 근거 없는 교리들을 집어던지고 하나님 중심의 '성경'으로 돌아갈 것을 외쳤다. 복음을 잃어가며 배도를 향하고 있는 21세기, 바로 지금 본질로 돌아가려는 기독교인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약속과 구원 1, 2』는 흙 속에 묻힌 보화와 같은 이 책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한 구원과 그의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아담, 셋, 노아, 셈,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 등을 통해 꾸준히 언약을 그들과 체결하시면서 그 언약을 성취해 가는 과정을 가나안 정복까지 그리고 있다. 이러한 《성경》의 이해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고리를 통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안목을 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