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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글쓴이
이남훈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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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훈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중국의 무수한 고전에서 길어올린 사자성어 140선과 유래는 물론, 오늘날 치열한 비즈니스 전장에 서 있는 리더들이 언제 어느 상황에서 이를 활용했는지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나태해진 조직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싶거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명쾌한 '한마디'로 어필하고 싶을 때, 좀처럼 하기 어려운 말을 단박에 정리하고 싶을 때 꼭 필요한 '네 글자'를 담고 있다.

따라서 강의나 연설 등 말과 관련된 일을 업으로 삼거나 업무상 다양한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또한 사자성어는 단 '네 글자'라는 짤막한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수천 년에 걸쳐 쌓인 세상의 이치와 인간관계의 핵심,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교훈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과거의 현자와 오늘의 승자가 말하는 '네 글자'를 찬찬히 가슴에 새겨보는 것만으로도, 수천 년의 세월을 이기고 응축해온 지혜를 뛰어넘어 미래를 향해 나아갈 통찰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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