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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CSI
글쓴이
표창원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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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표창원

표창원은 경찰청 범죄심리분석 자문위원, 대테러협상실무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중요 강력범죄 사건 및 미제사건에 대한 수사 분석을 지원했고, [그것이 알고싶다] 등 시사고발 탐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프로파일러’, ‘범죄분석전문가’, ‘범죄심리학자’ 등으로 알려졌다. 미국 샘휴스턴대학교 형사사법대학 초빙교수, 국가인권위원회 및 법무부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2012년 12월 제18대 대선 당시 불거진 국정원의 여론조작 의혹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가 경찰대학 교수의 ‘정치적 중립 위반’이라는 공격을 받았고, 철저한 수사를 계속적으로 촉구하기 위해 경찰대학 교수직을 사직했다. 그로부터 3년 뒤인 2015년 12월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해,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용인 정 지역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4년간의 의정활동 후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탈당한 뒤, 정치에서 은퇴했다.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 하이킥], KBS2 [표리부동], MBN [써치], 범죄분석 전문 유튜브 채널 [ㅍㅍㅍ] 진행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으로서 범죄 분석과 예방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의 연쇄살인』,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사건추적』, 『셜록을 찾아서』, 『게으른 정의』 등이 있다.

어린 시절 셜록 홈스와 슈퍼맨, 마징가 Z, 마루치 아라치에 영향을 받아 약자를 돕고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인생 목표를 세웠다. 경찰, 대학교수, 국회의원을 거쳐 현재는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를 운영하며 방송 및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사건 추적』 『오늘의 표정』 『게으른 정의』 등을 출간했다. 2024년 장편소설 『카스트라토: 거세당한 자』를 발표하며 소설가로서 첫걸음을 내딛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프로파일러 표창원 교수와 과학수사 전문가 유제설 교수가 안내하는 경이롭고 치밀한 CSI의 현장!

‘과학수사’를 통해 형사들을 지원하는 현장 과학수사 요원과 실험실 법과학 전문가들을 ‘CSI’로 정의하고, 그 세부 분야와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소개한다. 오 제이 심슨 사건의 무죄 판결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세계적 법과학자 헨리 리 박사, 촉망 받는 생명공학도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지문 감식 전문가로 탈바꿈한 임승 검시관, 안정된 연구원 자리를 박차고 나와 남자들도 손사래 치는 사건 현장 업무에 뛰어든 이현정 검시관 등 과학수사계의 ‘스타’들을 망라한다. 이들이 육성으로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 사례와 다양한 정보들은 CSI 요원을 꿈꾸는 젊은 세대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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