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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의미작용에 관한 에세이 1
글쓴이
크리스티앙 메츠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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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티앙 메츠

1931년 12월 남프랑스의 작은 마을 베지에Beziers에서 태어나 1993년 12월 파리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프랑스 인문학 분야의 핵심 연구소인 프랑스 사회과학 고등연구EHESS 교수를 역임했으며, 영화기호학의 창시자이자 권위자로 명성을 떨쳤다. 『영화의 의미 작용에 관한 소론 Essais sur la signification au cinema』 제1권(1968)과 제2권(1973), 『랑가주와 영화 Langage et cinema』(1971), 『상상적 기표 Le Signifiant imaginaire』(1977), 『기호학 소론 Essais semiotiques』(1977), 『비인칭적인 언표 상황 혹은 영화의 지점 L'Enonciation impersonnelle, au le site du film』(1991) 등 영화기호학의 탄생과 발전과정의 궤적을 서술한 여섯 권의 역작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예술
크리스티앙 메츠는 '영화처럼 유연한 시스템을 지닌 랑가주는 그에 적합한 분석틀을 통해 유연한 체계로서 인식되어야 한다'라는 입장을 견지한다. 영화의 각 숏은 그 자체로 이미 여러 요소가 결합된 한 문장이자 언표이며 담화라고 주장한다. 이 때문에 '영화 기호학'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논문집은 1964년부터 1968년 사이에 발표된 12편의 논문을 10편으로 재구성했다. 저자인 크리스티앙 메츠가 '영화'를 연구 주제로 삼은 논문들을 엄선했다. 영화 기호학 분야에서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연구 담론을 포함하고 있으며 현재 연구상황을 통일성 있게 잘 반영하고 있는 글들이란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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