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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론
글쓴이
새뮤얼 스마일즈 저
출판사
엘맨출판사
출판일
201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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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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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스마일즈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Haddington)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32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이후, 고향 해딩턴 일대에서 일반의로 개업해 지역민을 돌보았다. 1837년부터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과 사회 문제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으며, 이듬해 이 신문의 편집장이 되면서 사실상 의사 활동을 접었다. 한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악습과 제도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제도 개혁만이 아니라 개인의 ‘자조(self-help) 정신’에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상을 펼쳐 나갔다. 1859년 개인의 근면과 성실, 인격의 힘을 강조한 《자조론(Self-Help)》을 출간했고, 이 책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이후 그는 《인격론(Character)》(1871), 《검약론(Thrift)》(1875), 《의무론(Duty)》(1880)을 연이어 발표했다. 《자조론》과 이 세 권을 합쳐 사람들은 흔히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부른다. 또 조사이어 웨지우드, 조지 스티븐슨 등을 비롯해, 생의 어려움을 딛고 자신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전기도 다수 집필했다.
《자조론》은 ‘빅토리아 시대 자유주의의 바이블’이라 불릴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스마일즈는 법과 제도만큼이나 개인의 태도와 인격이 사회의 진보를 이끈다고 믿는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새무얼 스마일즈는 영국스코틀랜드의 하딩턴에서 11명의 형제자매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의사가 되기 위하여 에딘버러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고향 하딩천으로 돌아와 개업을 했다. 하지만 그는 1858년 증기기관차를 발명한 스티븐슨의 전기를 집필한 것이 계기가 되어 문필생활을 계속하는 한편 저널리스, 정치개혁가로 활동했다. 이 책은 그의 저서 자조론에 이어 두 번째로 나온 책으로 인격이란 그 사람의 행동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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