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에 걸맞은 재미와 상상력을 갖춘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 책
아주 먼 옛날, 위대한 그래머 판사의 나라 그래머 랜드에서 큰 소란이 벌어졌습니다. 영어의 품사들이 영어 단어들을 놓고 서로 싸움을 벌인 것이지요. 그래머 판사와 구문분석 변호사와 구문 박사, 이제 품사들은 이 세 사람 앞에서 자신의 기능을 정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그래머 판사가 여러분을 배심원으로 초대했습니다. 품사들의 기막힌 변론을 듣는 사이, 직접 연필을 들고 점수를 매기는 사이, 영문법의 기초가 확실히 다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