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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래스팅
글쓴이
앨리슨 노엘 저
출판사
북폴리오
출판일
201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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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리슨 노엘

『이모탈』 시리즈, 『Saving Zoe(세이빙 조이)』, 『Soul Seeker(소울시커)』 시리즈 등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소설을 다수 집필한 작가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며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 유럽으로 떠났다가 한동안 그리스에서 살기도 했습니다. 이후 항공기 승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고, 이 무렵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스무 권이 넘는 소설을 썼으며,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을 비롯한 세 편은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모탈」 시리즈, 그 대장정의 완결편 「에버래스팅」 출간!

‘영원한 삶을 사는 남자, 데이먼’과 ‘환생을 거듭하며 못 다한 사랑을 이루려는 소녀, 에버’의 애절한 사랑을 통해 삶과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모탈」 시리즈. 그 대장정의 마지막 권이다.

책은「이모탈」 시리즈의 마지막 권답게 모든 미스터리가 풀리고 갈등이 해결된다. 생각지도 못했던 에버와 데이먼의 첫 생애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하고, 불사자의 삶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생명의 나무 열매’는 신선하게 다가온다. 더욱이 에버와 데이먼이 육체의 불멸보다 영혼의 불멸을 선택하며,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진리를 깨닫는 결론은 작가의 심도 있는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모탈」 시리즈를 사랑했던 독자들이라면 두 사람이 불멸의 사랑을 이루고, 삶에 대해 한층 성숙한 통찰을 보이는 마무리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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