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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조 계급
글쓴이
리처드 플로리다 저
출판사
북콘서트
출판일
201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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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플로리다

토론토대학교 로트먼경영대학원 마틴번영연구소 교수이자 도시 책임자이며, 뉴욕대학교 글로벌 연구 교수다. 〈디 애틀랜틱〉 수석 편집자다.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저자로서 도시 경제의 핵심으로 ‘창조계급(Creative Class)’을 지목하며 세계적인 학자로 떠올랐다. 플로리다가 정의한 ‘창조계급’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며, BMW와 애플의 메인 광고 캠페인에 차용되기도 했다. 글로벌 트렌드, 도시학, 경쟁력과 성장이란 주제로 많은 연설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제14회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한국을 찾아 ‘창조경제와 창조계급’을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이코노미스트〉 등에 다양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에스콰이어〉에서 빌 클린턴, 제프리 삭스와 함께 ‘최고의 지성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04년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혁신적인 올해의 아이디어를 수상했다. 저서로 《후즈유어시티》와 《도시와 창조계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창조 계급은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 중, 특히 창조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과학자와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교수, 시인, 소설가, 예술가, 연예인, 배우, 디자이너, 건축가, 작가, 편집자, 문화계 종사자, 연구원, 분석가, 논평가 등 ‘순수 창조의 핵’이라 불리는 사람들과, 관리 경영 회계직, 법률직, 금융직, 전문의 및 보건의료직, 하이테크 업종 등 광범위한 지식집약형 산업에 종사하는 ‘창조적 전문가’들을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분류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창조적 계급에 속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일에서 창조성을 발휘하여 경제적 이윤을 창출하고 있다면 그들 또한 창조적 계급라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또한 이 책은 창조성을 경제적 원동력으로 하는 창조 계급이 어떻게 자신의 일과 여가, 공동체를 변화시켜 가고 있는지에 대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들이 만들어 가는 현대사회의 구조적ㆍ문화적 변화를 다양한 사례로 설명하고 있는 저자의 통찰력이 놀랍다. 미래엔 어떤 사람들, 어떤 도시들, 어떤 국가들이 살아남을지, 이 책은 우리시대 지도자들에게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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