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학, 정치를 배우다
글쓴이
정천구 저
출판사
산지니
출판일
2018년 5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천구

1967년생.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중·일의 불교문학을 비교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삼국유사』와 동아시아의 불교문헌들을 비교문학, 비교철학, 종교문화사 등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연구하면서 일본 중세의 불교문헌들도 번역하고 있다.

오카쿠라 텐신의 저서 『차의 책』 『동양의 이상』 『일본의 각성』 3부작을 모두 번역했다. 그밖의 저서로 『논어, 그 일상의 정치』 『맹자독설』 『삼국유사, 바다를 만나다』 『중용, 어울림의 길』 『맹자, 시대를 찌르다』 『한비자』 『한비자, 제국을 말하다』 『대학, 정치를 배우다』 등이 있고, 역서로 『밝은 마음을 비추는 보배로운 거울』 『원형석서』 『일본영이기』 『삼교지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아름다운 순우리말 번역, 정확한 주석, 새로운 해석으로 만든 또 하나의 [대학] 주석서

『대학, 정치를 배우다』가 출간되면서 산지니 고전오디세이에 사서(四書)의 순우리말 번역서가 완성되었다. 『논어, 그 일상의 정치』, 『맹자, 시대를 찌르다』, 『중용, 어울림의 길』과 함께 『대학, 정치를 배우다』로 사서가 순우리말 번역서로 독자들에게 보다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성리학자들이 『예기』의 한 편에서 독립시켜 경전의 반열에 올린 『대학』은 1700여 자의 한문으로 이루어진 매우 짧은 고전이다. 사서에 대한 저자의 오랜 연구와 강의의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 『대학, 정치를 배우다』에 저자는 중국의 역사서에 담긴 풍부한 역사적 사실들을 끌어와서 덧붙여 설명하고 있다. 사례를 통해 문자의 의미를 역사의 교훈에서 직접적으로 전달해주고 있어 누구나 쉽게 고전을 읽을 수 있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