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초등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특별한 역사 수업
『역사야 역사야 나 좀 도와줘』에서 강조하는 것은 암기식 역사 교육이 아니라 이해하는 역사 교육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은 역사를 풀어내는 방식에 있어 지루한 정보와 지식의 나열이 대부분입니다. 교과서에서도 달달 외우고 있는데, 굳이 어린이책에서조차 외우기를 종용해야 할까요? 작가 민윤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 경험과 역사 관련 석·박사 학위 등 심층적인 학문 연구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 동화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