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한 마디가 당신의 비즈니스를 좌우할 수도 있다.
전작 『일상회화 편』에 이은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의 두 번째인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비즈니스 편』.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중상급 독자를 위해 前 Kim & Chang 국제변호사와 통번역사가 공동 집필했다. 경영 전략, 재무, 마케팅, 인사, 투자, 법무 등 비즈니스의 주요 영역별로 당신의 표현을 좀 더 영어답게 업그레이드하는 길을 안내한다.
초보용 회화책과 패턴책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영어책을 찾지 못한 중상급 독자들에게 유용한 교재로 사용될 것이며 시장 동향과 매출에서부터 마케팅, 인력 관리, 법무, 주식 투자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각 영역에서 사용되는 표현을 좀 더 세련되게 구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