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상처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행복의 기억이 희미해져갈 때,
지금 여기서 꼭 읽어야 할 책!
영혼의 길을 걷는다는 말은 특정한 종교, 특정한 믿음에 매달려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틱낫한 스님은 단 한 순간도 흔들림 없이 영혼의 길을 걸어오면서 현실 세계에 참여해 왔다. 현실 속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들은 마음 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은 하루하루 그리고 매시간 인생이 걸어가는 영혼의 차원을 더 길게 늘이고 더 넓게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기도록 도와준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방법, 손을 씻는 방법, 아침밥을 짓는 방법, 회의에서 자기 의견을 말하는 방법, 그 모든 것이 바로 깨어 있는 정신의 표현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수도원의 종과 같다. 일 년 내내 한 주도 빠짐 없이 틱낫한 스님의 짧지만 긴 말씀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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