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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찾은 조선의 보물, 의궤
글쓴이
혜문 저
출판사
동국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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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혜문

1998년 경기도 봉선사에서 철안 스님을 은사로 출가, 봉선사에서 월운스님께 불경을 공부했다. 2004년 교토 유학 중 고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청구사초라는 책에 『조선왕조실록』이 도쿄대학교에 소장돼 있다는 것을 본 뒤 문화재 제자리찾기 운동에 뛰어들었다. 2006년 도쿄대학교 소장 『조선왕조실록』 47책 반환, 2011년 일본 궁내청소장 『조선왕실의궤』 1,205책 반환, 2013년 LA 카운티 박물관 소장 문정왕후 어보 반환결정을 이끌어냈으며 2014년 한미 정상회담 시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대한제국 국새 포함 조선왕실인장 9점을 반환하게 하였다.

수상
KBS 감동대상 아이러브 코리아상(2011년)
국민훈장 목련장(2012)
다산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2013)
대한민국 협상대상(2014)

책 소개

분야역사
1922년 조선총독부가 강탈해 간 역사상 가장 슬픈 장례식의 기록 '명성황후 국장도감의궤'를 비롯한 우리 기록 문화재 1,200점을 일본 왕실로부터 되찾아오기까지 민간단체의 해외문화재 환수 운동에 관한 보고서이다.

*이 책은 『되찾은 조선의 보물, 의궤』의 일본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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