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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간, 엄마의 시간
글쓴이
김지혜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18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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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혜

국내1호 초보엄마 전문코치. 2008년부터 코칭분야에 종사하며 여성들의 커리어개발과 목표달성을 코칭했으며 2014년부터는 초보엄마들에게 집중적으로 부모교육을 하며 총 1만명의 엄마들을 만났다. 국제코치연맹 PCC 인증코치 (2011-2016)이자 한국코치협회 인증 KSC 수퍼바이저 코치 (2018~)로서 2021년에는 제18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니벌에 마스터코치로 초대받기도 했다. 그간의 노하우를 종합해 2022년에는 아이와 엄마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엄마표 감정코칭] 교육을 개발했으며 각종 기관에 출강해 애착과 훈육에 대한 부모교육을 진행중이다. 저서로는 <하루 한 시간, 엄마의 시간>, <엄마의 화코칭>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로, 아내로 머무르지 않고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방법



‘독박육아’, ‘육아전쟁’, ‘전투육아’처럼 육아 일상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말이 널리 쓰이고 있다. 그만큼 육아하기가 힘들다는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말이 아닐까. 아이를 낳아 엄마가 되는 순간,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쓰던 ‘나’는 사라지고 아이만 바라보는 ‘엄마’만 남는다. 엄마는 아이를 챙기고 가족을 돌보느라 하루 10분도 온전히 쉬지 못한다. 그러다 결국 소진되고 지쳐 자기도 모르게 아이에게 버럭 화를 내게 되고, 밤에 아이가 잠들면 반성하고 자책하는 ‘낮버밤반’의 악순환에 빠진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육아 스트레스의 원인을 ‘나만의 시간’의 부재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니 그 해결책은 ‘하루 한 시간’만이라도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다. 이것저것 종일 손이 가는 아이만 돌보기에도 바쁜 시간에 자신을 위해 한 시간을 쓴다는 게 가능할지 의문스럽고, 이기적인 건 아닐까 걱정되는 엄마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먼저 읽고 실천해본 엄마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에 따르면, 하루 한 시간을 자신을 위해 쓰면 그 시간 동안 에너지가 충전되어 오히려 나머지 시간에 더욱 즐겁고 활력 있게 육아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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