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서기골 로반
글쓴이
김정애 외 1명
출판사
글도
출판일
2018년 5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정애

1968년 청진에서 태어나 2003년 탈북, 2005년 한국에 입국했다. 2014년 [한국소설]에 단편소설 「밥」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9년 서울시인협회 추천신인상 공모전에 「장마당에서」 외 4편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단편소설 「소원」으로 북한인권문학상을 수상했다. 북한 인권을 말하는 남북한 작가 공동 소설집 『국경을 넘는 그림자』와 『금덩이 이야기』, 『꼬리 없는 소』, 『단군릉 이야기』, 경원선 철도 이야기 소설집 『원산에서 철원까지』와 경의선 철도 이야기 『신의주에서 개성까지』에 참여했다. 월간지 [월간북한]에 장편소설 『둥지』를 연재했다. 전 조선중앙작가동맹 산하 함경북도 작가동맹 문학소조원으로 활동했다. 2016년 제82차 국제PEN 스페인 오렌세이 총회에 북한대표로, 2017년, 2018년, 2019년 제85차 국제PEN총회에 북한대표로 참가했다. 현재 국제PEN망명북한작가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자유아시아방송]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서기골 로반』은 「국제PEN 망명북한펜센터」를 이끌고 있는 두 분 탈북작가의 작품집이다. 김정애씨는 Pen센터 현 이사장이고 이지명씨는 현 편집국장이며 전 이사장을 지낸 분이다. 두 분 다 북한에서 '조선중앙작가동맹 소속 도작가동맹'원으로 활동했던 분들이고 남한에서 새로이 등단해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서기골 로반』은 두 분의 작품집이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북한의 진솔한 이야기가 잔잔하고도 아름답게 때로는 안타깝게 총 10편의 단편소설 속에 담겨져 있다. 정권의 난맥상, 가난, 굶주림, 죽음 그리고 탈북… 이런 삶을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 속에서 그래도 인간으로의 ‘복귀’를 갈망하고 결국 ‘인간의 향기’를 뿜어내는 사람의 삶을 포착해내는 이 작품들은 가슴 뭉클하게 하는 적잖은 감동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