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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글쓴이
박영옥(주식농부) 저
출판사
모아북스
출판일
201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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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옥(주식농부)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한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해오고 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아시아엔>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
하며 투자 철학을 전파했고, 저서 『돈, 일하게 하라』(2015), 『주식투자자의 시선』(2016), 『주식회사의 약속』(2019), 『주식투자 절대원칙』(2021),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2011)를 펴내 행복한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저자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숱한 시련을 견뎌야 했다. 1998년에는 IMF 사태의 여파로 어머니의 집까지 팔고 사글세를 전전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나서 9.11 테러 당시 단기간에 폭락한 주식들을 매수했고,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큰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위기 너머 기회를 보는 혜안과 농사짓는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하고 기업과 동행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했기에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성과를 공유하라는 그의 철학은,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올바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약 10년 전 5,000만 원을 투자해 지금은 증권가의 자산가로 성장한 주식농부 박영옥의 주식투자 분투기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주식 관련 도서들과 달리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저자는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 준 ‘농심투자철학’을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준다. 마치 에세이를 읽듯 가볍게 읽어나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주식투자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 너무 어려워서 주식 공부를 미루고 있던 사람들, 그리고 주식투자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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