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카드의 주인이 되기 위한 러프의 목숨 건 도전이 시작된다!
“테일즈월드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아!”
비밀에 둘러싸인 S 카드의 주인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아무나 사용할 수 없다는 S 카드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테일즈월드를 구하기 위한 거꾸로 용사, 러프의 무모한 도전이 시작됩니다! 목숨을 건 러프의 앞에 수수께끼의 요괴가 나타나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네 정령 드래곤을 죽여라, 그렇다면 S 카드의 주인으로 인정하겠다.”라는 것이었지요. 모든 정령을 죽일 수 있다는 요괴의 칼을 든 러프는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테일즈월드의 평화를 위해서는 S 카드의 힘이 꼭 필요하다고!” 한편 B, R 카드의 주인인 DnD를 노리는 자가 나타났습니다. 대마왕의 새로운 부하인 것 같은데 어딘가 지금까지의 악당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DnD, 너의 몸은 지금부터 내가 쓰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