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들은 최고의 자리에 올랐을까?
조직 속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노하우
〈뉴욕타임스〉 일요 비즈니스 섹션에 〈Corner Office〉를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으며, 본지 부편집장인 아담 브라이언트는 1년 반 동안 세계 최고의 기업을 이끌고 있는 CEO, 또는 최고관리자 74명을 인터뷰했다. 그리고 그 결과,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한 기업의 CEO 자리에 당당히 오른 그들은 누구인가?, 무엇이 다른 사람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성공을 이루는 열쇠, 즉 그 미지의 X팩터는 무엇일까? 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아담 브라이언트는 X팩터는 태도, 습관,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계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통제하고 관리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것을 숙지하고 익힌다면 더 나은 관리자로, 더 나은 리더로 성장할 수 있으며, 종국에는 최고의 자리(Corner Office, 회사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방)에 오르는 길을 더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74명이 공유하는 X팩터 6가지 즉 열정적인 호기심, 역경을 통해 단련된 자신감, 팀스마트, 단순한 마음가짐, 담대함, 철저한 준비와 인내심을 이야기한다. 그동안 리더를 꿈꾸었지만 좋은 멘토나 롤모델을 찾지 못했다면 이 책에 실린 74명 각각의 철학과 사명 그리고 이 여섯 가지 X팩터는 되고 싶은 CEO 상을 스스로 만들 수 있게 해준다. 또 그들의 고민과 실질적인 조언들은 목표점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부딪치는 난관들을 헤쳐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