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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
글쓴이
히비노 사와코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8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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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비노 사와코

의학박사. 의료 법인 Y’s 사이언스 클리닉 히로오 총괄 원장이며 일본 안티에이징 의학회 전문의. 오사카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임상 유전자 치료학 강좌 특임 준교수. 오사카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졸업·박사과정 수료했으며 재생의료와 안티에이징 요법의 연구자로 일본과 외국의 VIP를 담당하는 의사다. 아름다움의 카리스마로 미디어에서도 대활약 중이다.

오사카대학 의학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졸업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오사카대학 의학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임상유전자 치료학 강과 특임 부교수, 도시샤대학 안티에이징 연구센터 강사, 모리노미야 의료대학 보건의료학부 부교수, 루이 파스퇴르 의학연구센터 기초연구부 안티에이징 의과학연구실 실장을 지냈다. 저서·감수서로 『기적의 3분 시력 운동 달력』,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매일 10초 눈 운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눈은 간단한 관리로도 충분히 좋아진다!”
50만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눈 건강법
안구건조 · 시력 감퇴 · 피로 · 젊은 노안 · 백내장까지
하루 3분으로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만드는 방법

딱히 눈을 많이 쓰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눈이 피로하다. 잘 보이던 글씨와 간판이 흐릿하게 보이고, 운전할 때 헤드라이트가 번져 보인다. 눈곱이 자주 끼고 눈물도 난다. 만약 당신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눈이 당신에게 보내는 이상신호다. 이러한 신호를 무시할 경우 젊은 노안과 시력 감퇴, 조금만 사용해도 눈이 피로해지는 안정피로 증상이 나타나며 백내장 등 각종 안과 질환이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눈의 이상신호를 느꼈다면 늦지 않았다. 눈 건강은 간단한 관리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현대인은 스마트폰, 컴퓨터 모니터 등 눈 건강에 무리가 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게다가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습관까지 눈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40대가 아닌 20~30대의 젊은 노안 환자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도 모두 이 때문이다. 삶의 질과 직결되는 눈 건강,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면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다. 신간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은 이처럼 소홀하기 쉬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인 히비노 사와코 박사는 일본 최고의 눈 건강 전문의로 꼽힌다. 그는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일상생활에서 간단히 활용할 수 있는 하루 3분 눈 운동과 생활습관, 식습관 개선 및 눈에 대한 올바른 건강법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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