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목적은 신의 존재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지성인들을 도와줄 풍부한 지적 전통의 샘플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플라톤에서 시작하여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캔터베리의 안셀름, 토마스 아퀴나스, 존 로크, 블레즈 파스칼, 오스 기니스, 매들렌 렝글, 도로시 세이어즈, 존 스토트, 엘리 비젤, 팀 켈러, 존 폴킹혼, C. S. 루이스, 디트리히 본회퍼, G. K. 체스터턴을 거쳐 플랜팅가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사상가들과 위인들의 깊은 성찰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