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로 남기려던 경영철학이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되다
헤지펀드의 대부, 레이 달리오,
일과 삶에 대한 원칙에 전세계가 열광하고 있는 이유
출간 직후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레이 달리오의 『원칙』. 대한민국의 독자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 8년 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레이 달리오는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립자로 ‘헤지펀드의 대부'라 불리며, 세계 0.001% 안에 드는 부의 거인이다.
레이 달리오는 1975년 방 두 개짜리 아파트에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해 40년 만에 세계 최대 규모의 헤지펀드로 성장시켰다. 달리오는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혜안 덕분에 브리지워터는 놀랄 만큼 높은 수익을 꾸준히 내는 세계적인 헤지펀드로 성장했다. 그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인물에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포춘이 선정한 세계 100대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투자의 제왕 조지 소로스의 수익률을 제치며 헤지펀드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그는 최근에도 전세계 경제 현황과 투자에 관한 인사이트를 주는 투자의 신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