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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글쓴이
조지 S. 클래이슨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18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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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S. 클래이슨

1874년 미국 미주리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 오랜 기간 재직했다.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간해 철 도 중심의 지도만을 제작하던 지도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회사가 번창하던 시기에 자신의 재정 원칙에 상상력을 보태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돈에 관한 우화인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구상했다.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926년에 출간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책에서 나온 유명한 문구인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는 소득의 10퍼센트를 먼저 저축하거나 투자 계좌에 넣으라는 원칙을 강조한 말로 오늘날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되었다. 이 책에 적힌 ‘돈 버는 습관’을 한 문장 한 문장 몸에 새기고 실천하면 평범한 사람도 ‘부의 궤도’에 오를 수 있음을 많은 사람이 증명했다. 특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와 더불어,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며 클레이슨의 책은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간단한 법칙!
재산증식에 관한 바빌론 판 아라비안나이트!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을 꿈꾸며 산다. 하지만 생각만으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6천 년 전,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바빌론은 ‘황금의 도시’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다. 바빌론 시대는 오늘날까지 사용되는 금융의 기본 원리가 처음으로 시작된 요람이다. ‘돈의 가치’를 알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살던 도시인 바빌론. 부유한 도시에 살던 그들은 금융의 원리를 착실하게 지키면서 돈을 벌었고, 돈을 지켰으며, 그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누구나 원하는 것, 즉 미래의 수입까지 마련해두었다는 이야기다.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도시 중 하나라 손꼽히는 바빌론, 이 책은 그곳에서 시작된 총 8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우리는 돈에 관한 바빌론 사람들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당시 최고의 부자로 손꼽히던 아카드가 들려주는 ‘돈에 관한 지혜’는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도 화수분 같은 자산관리법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간단한 법칙’이 담긴 책 한 권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미국 금융·보험 업계에서 교과서처럼 사용되는 이 책으로 ‘돈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를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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