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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1~5권 세트
글쓴이
브래드 멜처 저
출판사
보물창고
출판일
2018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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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래드 멜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브래드 멜처는 아빠로서 자신의 딸과 아들의 영웅이기도 하다. 위인전 시리즈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를 썼으며, 어른을 위한 소설도 많이 썼다. 그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역사 채널에서 여러 프로그램의 사회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참, 알고 있었나요? 이 위인전 시리즈에는 책마다 그림 속에 작가 브래드 멜처가 숨어 있다는 사실 말이죠.)

미시간 대학과 콜롬비아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법률학도 출신으로 1997년 데뷔소설 『The Tenth Justice』로 일약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발표한 『Dead Even』 『The First Counsel』 『The Millionaires』 『The Zero Game』 등 다섯 편의 작품 모두 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The Tenth Justice』 『The Zero Game』은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그의 소설들은 텔레비전 시리즈 「웨스트윙」처럼 주로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정치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우리에게 친숙한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살인 미스터리를 다룬 코믹 북 『Identity Crisis』와 『Justice League』로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소설)와 다이아몬드 코믹 북 베스트셀러 1위(만화)를 동시 석권한 유일한 작가이기도 하다. 우디 앨런의 영화 〈셀러브리티〉에 깜짝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는 모두 영웅이 될 수 있다!
영웅들의 평범한 어린 시절에서 발견한 위대한 가능성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로자 파크스. 이 다섯 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어렸을 때부터 열등한 사람으로 여겨졌다는 점이다. 헬렌 켈러는 장애로 인해 아무것도 배울 수 없을 거라고들 했다. 제인 구달은 여자였기에, 또 대학을 가지 않았기에 동물에 관한 연구를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아인슈타인은 어린 시절 열등생으로 유명하고, 마틴 루서 킹과 로자 파크스는 흑인을 차별했던 불공평한 시절에 백인들에 비해 모자란 존재로 여겨졌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들이 가진 공통점은 어린 시절부터 훌륭한 위인으로 태어난 게 아니라,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태어난다. 하지만 누구나 다른 게 있는데, 바로 성격이다. 하지만 그것은 특별함이나 뛰어남이 아니라 말 그대로 개성이다. 이 시리즈는 이야기를 이어가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각 인물 특유의 개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결말에 이르러서 각자가 가진 성격은 세상을 바꾼 영웅적 자질이 되었음을 보여 준다. 이 세상의 평범한 어린이들도 모두 영웅의 씨앗을 품고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에 담긴 특별한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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