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연금은 생각보다 쓸모 있다
글쓴이
최재식 저
출판사
크레파스북
출판일
2018년 5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재식

1955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어쩌다 할배가 된 베이비부머의 맏형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행정학 박사)을 졸업했다. 총무처와 공무원연금공단에서 40여 년간 공무원연금을 다뤄온 우리나라 공적연금의 산증인이다. 연금개혁과 공무원 후생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2001년 근정포장, 2012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제15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재직했다.

현직 은퇴 후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 초빙교수를 지냈고, 글 쓰는 일과 신문 칼럼 연재 및 강의활동 등을 하고 있다. <공무원연금제도의 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한 정책대안 분석>을 비롯해 연금개혁과 관련된 다수의 정책 논문을 발표했고, ≪공무원연금제도 해설≫, ≪가난한 노년 탈출, 연금이 해답이다≫, ≪은퇴 후에도 나는 더 일하고 싶다≫,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연금은 생각보다 쓸모있다≫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생은 길다
우리는 이미 호모 헌드레드라는 말이 실감나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어쩌면 지금보다 더 길게, 오래 살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일부 전문가들은 고령사회를 ‘피할 수 없는 재앙’으로 표현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공포를 불러일으키게 한다. 사회가 고령화되면 부담이 늘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베푸는 노인’은 없고 ‘탐욕스런 노인’만 넘쳐날 것이라는 게 그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우리는 다행히 ‘더 건강하게, 더 생산적으로, 더 오래’ 인생을 살고 있다.

연금제도는 쓸모 있다
연금제도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월급에서 강제로 떼 가는 보험료가 아깝기만 하고, 풍족하게 연금을 받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과연 그럴까? 지금 연금으로 생활하는 노년들을 보면 연금이 얼마나 절실한지 알 수 있다. 요즘처럼 생활하기 힘든 세상에 어느 자식이 매달 통장에 생활비를 보내줄 수 있을까? 그래서 노년의 연금은 생명의 돈이요, 향기 나는 돈이다. 그러니 우리에게 있어서 연금제도는 꼭 필요하다.

노년에는 연금 없이 살 수 없다
지금까지의 노년기는 앞으로의 중년기와 같다. 인간의 수명이 점점 길어지면서 은퇴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연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연금은 꼭 가입해야 하는 만큼 그 기능을 제대로 알고 신나는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인생을 재구성하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