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 English〉시리즈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생활에 필요한 경제·경제 지식을 쌓으면서 동시에 영어를 배우는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경제·경영 구조를 공부하면서 동시에 이들 분야에 관련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익히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바쁜 현대 사회의 요구에 가장 적절하게 부응한, 한 번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저자 이시이 료마는 12년간 상사에서 근무 후,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MBA를 취득했다. 입학 당시 금융 과목이 어렵다고만 생각했으나 영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짐에 따라 쉬우면서도 의미 있는 학문 분야라고 느끼기 시작했다. 이 책은 이러한 과정을 13장에 걸쳐 정리했다. 2년 과정인 MBA의 코어(기초) 코스 커리큘럼을 망라하고, 초심자를 위한 기본 용어부터 실무자가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전문용어까지 실용성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