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미디어이자 중화권 네트워크 플랫폼인 《플래텀》의 발행인 겸 대표이사다. 아시아 스타트업 얼라이언스(ASA) 발기인,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기술 자문 위원을 역임했다. 한중 비즈니스 교류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받았다. 중국의 ICT 분야를 연구하면서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를 비롯한 중국 유니콘 기업의 전략, 중국 산업 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저서로는 《차이나 인사이트 2018》(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