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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를 위한 주식 투자
글쓴이
다치바나 아키라 저
출판사
북스넛
출판일
2012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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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치바나 아키라

와세다대학을 졸업했으며 2002년 국제 금융 정보 소설 《머니 론더링》으로 데뷔했다. 21세기 지식 사회에서 경제적 독립을 달성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생 설계 방법을 담은 책 《부자가 되는 황금 깃털을 줍는 법》이 같은 해 ‘신세기 자본론’이라는 평가를 얻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06년에는 두 번째 소설 《영원한 여행자》로 제19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픽션과 논픽션 분야를 자유롭게 오가며 투자, 경제, 사회비평에 대한 책을 계속 쓰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의 독서 안내》 《말해서는 안 되는 너무 잔혹한 진실》 《겁쟁이를 위한 주식투자》 《머니 론더링》 《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단 한 가지 방법》 《골목에서 찾아낸 행동 경제학》 《글로벌 개미가 간다》 등이 있다.
메일 매거진 〈세상의 구조와 인생 디자인〉을 발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00만 엔이 100억 엔이 되었다는, 믿기지 않은 이야기에 솔깃해서 아무 준비 없이 주식 투자의 세계로 빠져드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들은 투자 상품에 대한 검증 없이 무작정 큰 재산을 투척했다가 결국에는 전 재산을 잃고 시장에서 퇴출당하고 많다. 저자는 금융 시장은 엄밀히 말해서 이런 순진한 사람들, 즉 먹잇감들로 인해서 유지된다고 단언한다. 금융 기관들은 언제나 ‘투자자 교육’이 필요하다고 외치며 실제 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가르쳐주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자는 금융 전문가들이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올바른 길을 찾아가야 한다고 조언하며 이 책에서 바로 그 올바른 길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투자와 주식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복리와 레버리지 등 기본적인 개념 설명과, 아울러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는 각종 펀드와 채권 등 금융 상품의 실체와 그 안에 내포된 모순을 폭로한다. 뿐만 아니라 경제학적으로 올바른 투자법을 알려주는 재무이론과 세계적인 학자들의 투자 이론, 그리고 여기에 대응하는 미국 월가의 논리의 핵심을 간추리는 등 다양한 각도에서 균형감 있게 투자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또한 주식 투자를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가장 효율적인 자산 배분의 방법부터 국제 시장에 분산투자하는 노하우, 세계 시장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 등 투자 리스크를 최소하면서도 효율적인 실전 투자법도 제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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