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금식
글쓴이
스콧 맥나이트 외 1명
출판사
IVP
출판일
2011년 1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콧 맥나이트

스콧 맥나이트는 신약학, 초기 기독교, 역사적 예수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노팅엄 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시카고 소재 노스파크 대학 종교학과 칼 올슨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에도 심심찮게 출연하여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신앙과 사회적 이슈에 관한 자신의 통찰을 나누고 있다. 세계성서학회(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회원, 신약연구협회(Society for New Testament Studies) 회원이며 NIV 적용주석(NIV AC)의 갈라디아서 편과 베드로전서 편을 집필했다. 백과사전과 여러 잡지에서도 그의 글이 종종 발견된다. 2005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를 수상한 『예수와 제자들이 매일 암송한 것은 무엇이었을까?』를 비롯, 『감싸 안는 은혜(Embracing Grace)』(살림 근간) 등 3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국내에는 『파란 앵무새』(미션월드)와 『예수 복음서 사전』(요단출판사, 공저)이 출간되어 있다. 두 자녀도 시집 장가 다 보내고, 이제는 아내 크리스와 일리노이 주 리버티빌에서 살며 여행과 정원일, 요리를 즐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과 기독교 전통이 말하는 진정한 금식이란 무엇일까? 하나님께 최대한 간절히 소원을 빌어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것? 아니면 몸을 처벌하여 신비한 영적 경지로 넘어가는 것? 역사적으로, 금식과 관련해 특유의 율법주의와 수단적 성격, 그리고 몸을 천시하는 이원론 등 수많은 왜곡이 일어났고, 그 과정에서 금식의 본질적 가치는 심각하게 손상되고 말았다.

『금식』의 저자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성경의 핵심과 초대 교부들의 전통을 바탕으로,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 아닌 생의 엄숙한 상황에 대한 '반응'으로서의 금식, 몸과 영혼으로 창조된 인간이 영혼의 상태를 온몸으로 표현하는 '언어'로서의 금식 개념을 제시한다. 온몸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금식, 사회적 불의에 대한 저항을 선언하는 금식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금식의 세계를 통해서 '몸의 언어'로서의 금식을 한층 더 이해하고 하나님과 일치를 이루는 계기를 얻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