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을 먹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다’, ‘퇴근하다’가 영어로는 뭘까?
귀여운 라인프렌즈와 함께 하루에 하나씩 익히는 생활 밀착 영어 표현 378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 제공!
“나 어제 야식을 먹었어.”, “나는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싶어”, “나 퇴근했어”와 같이 일상적인 말을 영어로 얘기하고 싶은데, 잘 생각이 나지 않았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은 있을 것이다. ‘야식을 먹다’는 ‘have a late night snack’, ‘아침을 간단하게 먹다’는 ‘have a light breakfast’, ‘퇴근하다’는 ‘work overtime’로 하나의 단어가 아니라 간단한 몇 가지 단어가 조합된 덩어리 표현이다.
『라인프렌즈 실용 영어 위클리 플래너』는 일상에서 영어로 스몰 토크를 하거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SNS에서 그때 그때 영어로 의사 소통을 하고 싶을 때 필요한 표현들을 정리한 생활 밀착 영어 표현집이다. 일상생활, 일, 취미 생활과 주말, 대중교통, 피트니스 클럽, 스타일링, 술자리, 쇼핑, 건강과 병원, 습관과 버릇 등 한국인이 자주 쓰는 입말 소재를 54개의 테마로 나누어 하루에 하나씩 영어 표현과 예문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플래너 속 큐알코드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