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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실용 영어 위클리 플래너
글쓴이
유세라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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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세라

-YBM 회화, 비즈니스 강의
-숙명여대 ELT Tesol(국제 영어 교사 과정 수료)
-CJ, CGV 등 기업 출강, 통·번역

종로 YBM에서 영어 회화 수업을 꽤 오랫동안 가르쳤어요. 영어로 괴로워하는 학생들을 보며 "영어를 가장 쉽고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뭘까?"를 항상 고민하며 강의하고 책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말과 영어를 비교해 보며 영어 관찰력을 키우는 것이 결국 영어 실력이 좋아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런 관점으로 『저절로 외워지는 하루 10분 영어 공부』, 『라인프렌즈 실용 영어 위클리 플래너』를 썼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사람 관점에서 이해하기 쉬운 영어를 전하는 게 꿈이에요.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야식을 먹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다’, ‘퇴근하다’가 영어로는 뭘까?
귀여운 라인프렌즈와 함께 하루에 하나씩 익히는 생활 밀착 영어 표현 378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 제공!


“나 어제 야식을 먹었어.”, “나는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싶어”, “나 퇴근했어”와 같이 일상적인 말을 영어로 얘기하고 싶은데, 잘 생각이 나지 않았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은 있을 것이다. ‘야식을 먹다’는 ‘have a late night snack’, ‘아침을 간단하게 먹다’는 ‘have a light breakfast’, ‘퇴근하다’는 ‘work overtime’로 하나의 단어가 아니라 간단한 몇 가지 단어가 조합된 덩어리 표현이다.

『라인프렌즈 실용 영어 위클리 플래너』는 일상에서 영어로 스몰 토크를 하거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SNS에서 그때 그때 영어로 의사 소통을 하고 싶을 때 필요한 표현들을 정리한 생활 밀착 영어 표현집이다. 일상생활, 일, 취미 생활과 주말, 대중교통, 피트니스 클럽, 스타일링, 술자리, 쇼핑, 건강과 병원, 습관과 버릇 등 한국인이 자주 쓰는 입말 소재를 54개의 테마로 나누어 하루에 하나씩 영어 표현과 예문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플래너 속 큐알코드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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