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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티드 캔들
글쓴이
에드거 월리스 저
출판사
도서출판양파
출판일
2018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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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드거 월리스

영국의 소설가겸 극작가. 런던에서 넉넉지 못한 집안의 양아들로 자라나 어려서부터 신문 배달 일을 하고 인쇄공장에 다니는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제대 후 로이터통신과 [데일리 메일]지에서 기자로 근무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특파원으로 활동했다가 귀국 후 스릴러 작가로 데뷔, 1905년 「정의의 네 명(가제, The Four Just Men)」, 1925년 「겁쟁이 신사 J. G. 리더씨(가제, J. G. Reeder)」 등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1931년 총선에 출마했으나 패배 후 미국으로 건너가 할리우드 영화의 각본을 집필하기 시작하였다. 작품은 5,0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 월리스는 다작하는 작가였다. 저널리즘뿐만 아니라 영화 시나리오, 시, 역사소설 등 아주 폭넓게 집필했다. 17편의 희곡과 957편의 단편, 그리 고 170여 편의 소설을 남겼을 뿐 아니라, 160여 편은 영화로 제작되어 [에드거 월리스 미스터리 극장(TV시리즈 1960~1965)]이 방영되기도 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킹콩의 원작자로도 유명한 에드거 월리스를 20 세기 스릴러물 작가 중 가장 다작한 작가 중 한 명이라고 평한다. 저서 『크림슨서클 살인사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킹콩」의 원작자 에드거 월리스 추리소설의 국내 첫 번역서 『트위스티드 캔들』
인간의 탈을 쓴 악마 레밍턴 카라를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카라의 죽음과 양초라는 단서…….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코난 도일, 애거서 크리스티와 동시대에 사랑받은 추리소설 작가 ‘애드거 월리스’. 그의 의 국내 첫 번역서인 『트위스티드 캔들』은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사건 뒤에 늘 따라다니는 인간의 탈을 쓴 악마 레밍턴 카라의 실체를 파헤치는 가운데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영국의 유명 추리소설가 존 렉스맨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수감자 신세가 된다. 그의 친한 친구인 런던 경시청 경찰국장 티엑스가 그의 무죄를 입증하지만, 사면이 결정된 그날 존 렉스맨이 탈옥하여 자취를 감춰 버리고 마는데……. 경찰국장 티엑스는 존 렉스맨이 살인범으로 몰리고 사면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탈옥하여 사라진 일련의 일들이 모두 렉스맨 주위를 맴돌던 의문의 인물 레밍턴 카라와 연관이 있다고 추측하지만, 어느 날 레밍턴 카라도 의문의 죽임을 당한 채 발견되고…….
존 렉스맨은 왜 탈옥한 것일까?
티엑스는 레밍턴 카라의 실체를 밝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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