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치즈는 어디에?
글쓴이
디팩 맬호트라 저
출판사
이콘
출판일
2012년 1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디팩 맬호트라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엘리 골드스턴(Eli Goldston) 교수로서 MBA 및 여러 경영자 과정에서 협상학을 가르치고 있다. 골치 아픈 협상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에 대한 탁월한 강의로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MBA 최고의 교수 상’, ‘찰스 윌리엄스 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미국 경영 전문지인 가 뽑은 ‘세계 최고 차세대 경영학 교수 04인(40 under 40)’에 선정되었다. 다국적 기업들을 상대로 협상 컨설팅을 해주고 있으며, 협상을 통해 무력 분쟁을 종식시키고자 하는 정부 관료들도 그에게 조언을 구한다. 옥스퍼드대학교 공공전문대학원인 블라바트닉스쿨(TheBlavatnik School of Government)에서도 협상학을 가르치고 있다.
경영학, 심리학, 분쟁 해결, 외교 정책 등 여러 분야의 유명 저널에 협상과 분쟁 해결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으며, <포춘>, <포브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다양한 매체에 분쟁 및 갈등 상황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
그의 책『협상 천재』는 the International Institute for Conflict Prevention and Resolution이 주는 2008년도 우수도서상을 수상했고,『치즈는 어디에?』는 전 세계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15년 전『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가 그때의 우리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 것과 같이 우리의 생각을 열어 줄, 지금의 우리에게는 맞는 새로운 자기계발서 『치즈는 어디에?』이다. 전작의 결론이 ‘변화하여 치즈를 향해 나아가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 책은 ‘치즈만을 쫓는 행동에서 벗어나 미로 자체를 인지하고 남이 만들어놓은 미로에서 벗어나기 위해 행동하라’고 말하고 있다. 과거의 책이 단지 변화하는 것에만 초점을 둔 것과는 달리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는 변화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을 인지하고 행동하라고 말한다.

이 책에 나오는 맥스, 제드, 빅이라는 세 마리의 쥐들을 통해 우리들 각자의 미로 즉, 우리가 머물고 있는 환경이나 사회, 조직을 어떻게 인지하고 그곳에 얽매이지 않고 어떻게 변화하고 행동해야하는지 알려주려 한다. 이 책이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다른 점은 책 속에 나오는 세 마리의 쥐들 중 정답을 가진 쥐는 없다는 점이다. 독자들이 이들의 변화를 지켜보고 누구의 변화가 옳은지, 자신의 미로와 그 미로를 대하는 자신의 생각을 고민하고 정리해 보아야 한다는 과제를 남겨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