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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아끼고 분쟁은 예방하는 상속의 기술
글쓴이
최봉길 외 3명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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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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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길

중앙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상속세 및 증여세 전공) 법학박사를 받았다. 기업은행에서 세무전담요원으로 15년간 근무하였고, 재무부 금융실명거래실시준비단 세제반 파견근무하였다. 국세청 과세전적부 심사위원회와 국세심사위원회 심의위원, 국세청, 서울 및 대전지방국세청 재산평가 심의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법무법인(유) 화우 세무고문, 중소기업중앙회 가업승계 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사)한국가족기업연구원 부원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부분 사람들이 ‘상속은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속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며, 막상 눈앞에 닥쳐서 급히 진행하면 세금이 눈덩이처럼 불어서 돌아온다. 이로 인해 가족 사이가 멀어져 서로의 장례식까지 외면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미리 공부하여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상속 사전준비를 도와 분쟁은 예방하고 세테크를 실천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쉬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먼저, 상속 전문 변호사들이 상속의 기본부터 직접 겪었던 각종 분쟁 사례까지 담았다. 재산을 똑똑하게 분할하는 방법, 상속 후 자녀가 나 몰라라 할까 걱정될 때 등 부모의 입장에서 궁금할 수 있는 상속관련 문제의 답을 알아본다. 자칫 잘못하면 생기는 가족 분쟁의 불씨를 말끔하게 없애는 법을 설명해주는 것이다.
둘째, 상속 전문 세무사들이 상속세 절세 방법을 제시했다. 상속세 기본 계산 구조, 상속공제, 세액공제, 올바른 납부방법 등을 제시하여 상속세를 최대한 아낄 수 있게 돕는다.

마지막으로, 저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상담했던 내용들을 추려 놓았다. ‘상속과 증여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부의금은 상속재산에 포함되나요?’ ‘자녀에게 저가양도하면 좋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기준시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으면 증여시기를 앞당겨야 하나요?’ 등 실제 상속인, 피상속인들이 궁금해 하는 알짜 질문을 뽑아 자세한 답변과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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