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초등생 시간관리법
글쓴이
박미진 저
출판사
아주좋은날
출판일
2011년 1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미진

방송작가, 동화작가, 저술가, 시민단체 활동가, 마을도서관 관장 등의 다양한 역할을 거의 동시에 하며 살아왔다. 언제나 1인 다역을 하며 살다보니 시간관리가 몸에 배었고,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치게 되었다. 그 덕에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는 쿨한 엄마가 될 수 있었다.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품성을 가진 사람만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삶을 이끌어갈 수 있다는 자녀교육관을 가지고 있는 엄마이다.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믿는다. ‘할머니의 결혼식’ 등 4편의 동화를 발표하면서 월간 <어린이와 문학>의 신인작가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내 아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10분 대화법>, <엄마가 말투를 바꾸면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좀 더 설레고 좀 더 소중하게>,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 <시키는 것만 하는 아이들>, <하루 10분 대화법>, <우리 아이, 왜 스스로 공부하지 못할까?>, <소리치지 않고 야단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잔소리 기술(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놀 때 놀고, 공부할 때 공부하는 엄친아들의 남다른 시간관리법을 배워라

특별히 열심히 노는 것도 아닌데 하루 종일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아이,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데도 성적이 바닥이거나 제자리걸음인 아이, 초등학교 때는 최상위권이었는데 중학교에 가서는 중위권에도 못 드는 아이, 열심히 해보겠다고 책상에 앉기는 하는데 공부에 도무지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 대부분은 놀 때는 숙제나 시험 걱정을 하고 책상 앞에 앉으면 친구들과의 일, 만화책, 게임, 텔레비전이 머릿속에 똬리를 튼다.

아이가 집에서 빈둥거리는 게 싫어 학원에 보내고, ‘공부하라’는 잔소리도 이제 지쳤다는 부모라면 이 제 ‘시간관리 공부습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기주도학습의 성패가 바로 스스로 계획한 공부시간표에 맞춰 학습하는 시간관리 습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아이의 공부 로드맵을 그리는 법’, ‘아이 스스로 월간 주간 계획표 세우게 하는 법’, ‘꿈 목록표 작성하는 법’ 등은 “공부하라”는 잔소리에 지친 부모와 아이들에게 명쾌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