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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대화와 사랑
글쓴이
마셜 로젠버그 저
출판사
한국NVC센터
출판일
2018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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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셜 로젠버그

국제 평화단체인 비폭력대화센터(CNVC)의 설립자이자 교육책임자. 1934년 미국 오하이오 주 캔턴에서 태어나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1961년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대에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으로 이루어진 학교 통합 프로젝트에서 중재와 의사소통 방법을 가르치면서 처음으로 비폭력대화(NVC) 교육을 시작했다. 그가 1984년 설립한 CNVC는 지금까지 400여 명의 국제인증지도자를 배출하였고, 전 세계 70개국이 넘는 지역에서 교육자, 의료 분야 종사자, 기업 관리자, 변호사, 군인, 수감자, 교정 당국, 경찰, 성직자, 정부 관리, 그리고 수많은 개인과 가족들에게 NVC의 실천을 지원하는 활동하는 벌였다.

지은 책으로 『비폭력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 A Language of Life』, 『갈등의 세상에서 평화를 말하다Speak Peace in a World of Conflict』,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Life-Enriching Education』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한국NVC센터(한국비폭력대화센터)에서 발행하는 ‘비폭력대화 작은책 시리즈’ 여섯 번째 책. 『비폭력대화』의 저자 마셜 로젠버그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는 실제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사랑이란 ‘하는’ 것, 마음에서 우러나 주고받는 것
사랑이란 우리가 다른 사람에 대하여 느끼는 감정, 그것도 강렬한 감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마셜 로젠버그는 사랑을 그와 전혀 다르게, 그리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우리를 돕는다. 사랑이란 내가 ‘하는’ 어떤 것, 마음에서 우러나 기꺼이 주는 어떤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내 안에 살아 있는 것을 파트너, 가족, 또는 친구에게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자. 지금 이 순간 다른 사람 안에서 생동하는 것에 연결하여 그것을 공감으로 받아들이는 일이 우리에게 소중한 선물이 됨을 깨닫자.
마음에서 우러나 기꺼이 주고받음으로써 더 단단해지는 마음과 마음의 연결이 곧 사랑임을 확인하자.

이 책을 읽으면
-나의 사랑을 입증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러도록 요구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게 된다.
-죄책감, 분노, 수치심, 의무감에서 비롯한 행동을 피할 수 있게 된다.
-나의 느낌과 욕구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그것을 공감으로 들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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