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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글쓴이
크레이그 그로쉘 저
출판사
넥서스CROSS
출판일
2018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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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레이그 그로쉘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라는 친구의 농담 한마디가 정곡을 찔렀다. 하나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그의 기도는 틀에 박힌 말을 반복하며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처럼 무기력하고 미지근한 기도의 안전지대에 머무는 이들을 위해 세 가지 ‘위험한 기도’를 소개한다. 안락함에 숨으려는 사람은 이 기도가 위험하다고 느끼겠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 자체가 ‘안전’하지 않으며, 기도란 본질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당연하고 필연적인 기도임에 동감하며 기꺼이 이런 기도들을 드리는 사람은 활력 있고 흥미진진한 믿음의 세계로 들어서게 될 것을 말한다.
그는 창의적인 목회로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로,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적인 제자가 되도록 인도하고 있다. 1996년에 오클라호마주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한 라이프교회(Life Church)는 미국 최초의 멀티사이트 교회(multi-site church)로 성장했으며 2007년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회’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 《더 나은 선택》(규장), 《싸워라》(넥서스CROSS), 《영혼의 디톡스》(두란노), 《크리스천 무신론자》(비전북) 등이 있다.

역자 유정희는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예수님의 모든 질문》, 토저의 ‘인사이트 시리즈’(규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당신은 누구로 살아가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특별한 이름을 주셨다!

반쪽짜리 그리스도인을 향한 외침!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담대하게 외치며 살아가라

사람들은 각자의 이름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이름값을 하기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무던히도 노력을 한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해 있는 말 없는 말을 하면서 비위를 맞추기도 하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일명 꼼수를 부리기도 한다.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자기 이름을 과대포장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이는 비단 세상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경우는 아닐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가? 세상 속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지극히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그런 상태는 아니었는지 뒤돌아봐야 할 때이다.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좋은 사람인가?’ 등에 대한 세상적인 고민으로 하루하루 자신의 참모습을 잃어가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가? 이렇게 남의 평판만을 의지하며 살다보면, 진정 나는 사라지고 내 안의 다른 내가 살면서 마치 세상적인 사람처럼 살아가도록 조종당할 것이다. 이제 세상적으로 과대포장된 이름을 버리고 나의 진짜 이름을 찾자!

이 책을 통해 과거의 삶을 내려놓고, 거룩하고 완전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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