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친절은 넣어둬, 마음은 다를 테니까
글쓴이
토마 당상부르 저
출판사
두시의나무
출판일
2018년 6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토마 당상부르

여전히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변화의 역량이 경이롭다고 말하는 심리치료사이자 비폭력대화 전문가. 브뤼셀에서 변호사로 일하다 마셜 로젠버그의 비폭력대화를 접하고 사람들의 갈등 해결을 돕고자 지금의 직업을 택했다. 자기를 더 잘 알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방법으로 심리치료를 전파하고 비폭력대화를 가르친다. 20년 넘게 유럽, 퀘벡, 모로코 등지에서 각종 강연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사람들이 자기 생의 약동을 따라 살면서 각자의 재능으로 공동체에 유익을 끼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책 소개

분야인문
“타인에게로 가는 길은
나에게로 가는 길을 경유해야만 갈 수 있지!”

프랑스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일러스트 심리서


출간 직후 빠르게 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도 프랑스 아마존 상위권에 머물며 50만 부 넘게 팔리고 있는 『친절은 넣어둬, 마음은 다를 테니까』. 변호사 출신의 주목받는 심리상담가이자 비폭력대화 전문가인 토마 당상부르가 글을 쓰고, 여행 마니아이자 화가,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는 알렉시 누아이아가 그림으로 협업해 탄생한 책이다. ‘나로 존재하는 법’ 대신 ‘남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는 법’을 먼저 교육받아온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본연의 나로 살면서 타인과 더불어 살 수 있는지를 유쾌하고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

글쓴이의 내밀한 경험과 깊이 있는 통찰이 고스란히 녹아든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유머러스함으로 주제를 더욱 부각시키는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는 독특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우리를 새로운 독서의 세계로 안내한다. 나, 타자, 인생과의 관계를 동시에 돌아보게 하는 이 짧고도 매력적인 책은 페이지마다 중요한 메시지를 압축하고 있어 천천히 구절 하나하나 곱씹어보는 즐거움이 있다. 읽을 때마다 내용의 무게감이 다르게 전해지는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