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궁극의 시네마틱 이벤트가 온다!
10년에 걸쳐 이뤄 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집대성!
어벤저스를 갈라놓은 테러리스트를 추적한 캡틴 아메리카와 윈터 솔저, 하지만 그 뒤를 따라온 아이언 맨은 또 다른 불화를 예고한다. 이후 캡틴 아메리카와 팔콘, 블랙 위도우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원하든 원하지 않든, 영웅이 필요한 세상이었다. 세계를 구할 방안을 궁리 중인 토니 스타크, 그의 신형 아머를 미리 들여다보자! 아이언 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비전, 스칼렛 위치 등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통해 인피니티 스톤의 행방을 점칠 수 있을까? 기이한 사물 하면 비술의 대가 닥터 스티븐 스트레인지도 뒤지지 않지만, 그런 그조차 인피니티 스톤처럼 우주의 생사를 쥐고 흔들 정도로 강력한 존재는 처음이었다!
윌 코로나 필그림이 쓰고 타이 워커, 호르헤 포르네스, 크리스 오할로란이 그린 『마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프렐류드』 #1-2와 『인피니티』 #1, 『타노스 애뉴얼』 #1 수록.
국내 첫 메인 시리즈 출간
천재 작가 조나단 힉맨이 풀어내는 특별한 어벤저스 이야기
Vol. 1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벤저스’ 메인 시리즈 단행본이다. 2013년에 출간된 (※원작 연재 시기 2004년)가 당시 어벤저스의 해체를 그렸다면, 본작 (※원작 연재 시기 2013-2015년)는 ‘마블 나우!’ 시기를 기해 새롭게 결성되는 어벤저스를 다루고 있다. 직전 연재작인 와 를 통해 과학 지식과 우주를 연결시키는 비범한 능력을 선보인 조나단 힉맨은 에서도 본인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아주 커다란 이야기를 조각조각 그려 낸다. 복잡한 전개 탓에 독자들에게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서로 맞물린 수많은 캐릭터와 실마리들이 서서히 풀려 나가는 쾌감은 조나단 힉맨만이 선사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선물일 것이다. 국내 출간작 기준으로는 이후의 이야기이며, 같은 ‘마블 나우!’ 시기에 일제히 연재가 시작된 관련 시리즈들와 함께 감상한다면 마블 유니버스의 현재에 대한 더욱 폭넓은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1-13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