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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이지만 정말 너무해!
글쓴이
란셩지에 저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출판일
2018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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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란셩지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 다양한 잡지와 신문에 만화 칼럼을 연재했으며, 중국애니메이션창작협회 이사 및 마이크로필름창작협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자타공인 ‘상남자’로 살아오던 저자는 워킹맘인 아내를 대신해 육아와 살림을 도맡는 ‘전업주父’가 됐다. 생활은 180도 변했다. 길거리를 지나갈 때 또래 아이의 유모차에 더 눈길이 가고, 평소 자신이 좋아하던 총기 모형보다 아들 장난감을 사는 게 훨씬 즐겁고, 만화 소재 역시 육아생활 중심으로 점차 바뀌었다.
엄마와는 사뭇 다른 아빠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전업주父로서의 일상을 담은 한 컷의 그림들이 많은 초보 엄마 아빠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고, 인기에 힘입어 책으로 출간됐다.
지금도 만화가 아빠만의 특권으로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의 모습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다.
·페이스북 팬 페이지 www.facebook.com/mansoblue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기껏 씻겨놨더니 또!”
퇴근 없는 전업주父의 웃픈 리얼 라이프

‘아들 바보’ 아빠의 리얼 육아 스토리를 담은 그림 에세이.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내 아이지만 내 마음대로 안 될 때’를 경험한다. 무엇이든 일단 손에 잡히면 잡아당기거나 입에 넣고, 어디 틈만 보이면 몸을 비집고 들어가기 일쑤에다, 휴지를 갈기갈기 찢어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등 아이는 한시도 가만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숨이 절로 나오는 상황에서도 해맑게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어쩐지 웃음이 나고, 함께 실컷 웃다 보면 하루의 피로가 금세 날아간다.

대만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아들과의 이러한 소소한 일상을 추억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워킹맘인 아내를 대신해 육아와 살림을 도맡는 ‘전업주父’가 된 후로 자타공인 ‘상남자’에서 180도 변한 자신의 모습, 그리고 아빠가 돼서야 알게 된 육아의 기쁨과 고충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냈다. 『내 아들이지만 정말 너무해!』는 아들과의 좌충우돌한 장면을 담은 그림으로 많은 초보 엄마 아빠의 웃음과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초보 아빠의 진솔한 독백을 통해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 아이가 주는 감동의 순간들을 넌지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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