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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일한다
글쓴이
나토리 호겐 저
출판사
담앤북스
출판일
2018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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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토리 호겐

1958년 도쿄 도 에도가와 구 고이와(小岩)에서 태어난 나토리 호겐은 현재 못토이후도(元結不動) 미쓰조인(密藏院) 주지. 진언(眞言)종 풍산(豊山)파 포교연구소 연구원이자 민속 축제 다이시코(大師講) 찬불가의 장인이기도 하다. 사불(寫佛) 모임, 독경 모임, 설법 모임 등으로 적극적인 포교 활동을 하고 있다. 불교의 시각으로 일상생활을 가감승제(加減乘除)하는 시각이 호평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 베스트셀러인『신경 쓰지 않는 연습』,『모으지 않는 연습』외에 『포기하는 연습』,『심플하게 일한다』,『마음이 맑고 가벼워지는 반야심경』,『올바른 것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등 다수가 있으며, JAPAN TEMPLE VAN 홈페이지에 실린 ‘나토리 호겐의 좋은 이야기’도 호평을 얻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렇게 살다간 ‘사리 쌓일 것 같은’ 사람들을 위한
나를 지키며 사는 법 48

상처 받지 않고_ 무심하게_
참지 않되_ 조화로우며_
퇴근 후에도 머릿속이 가벼운_

‘불경을 외워야 할 것 같은 순간’을 위한 [반야심경] 현대어 해석 수록

살다 보면 몸에서 진신사리가 나올 것 같은 순간이 있다. 동료나 상사가 속을 썩일 때, 업무 뒤치다꺼리를 할 때, 괜한 화풀이 대상이 될 때. 이럴 땐 불경이라도 외워야 하나 싶다. 그래서 이 책에는 정말 《반야심경》이 들어 있다. 그렇다고 어려운 책은 아니다. 『신경 쓰지 않는 연습』의 저자 나토리 호겐이 내놓는 “적당히 무심해지는 기술법”, 오늘도 도 닦는 심정으로 출근하는 ‘김보살·이보살·박보살’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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