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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쇠망론 (리커버)
글쓴이
토머스 L. 프리드먼 외 1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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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L. 프리드먼

퓰리처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겸 작가.

「뉴욕타임스」를 대표하는 국제 분야 전문 칼럼니스트로, ‘세계화 전도사’, ‘그린 뉴딜 정책의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또한 출간한 저서 대부분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작가이다. 브랜다이스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에서 중동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UPI통신 베이루트 특파원을 거쳐,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국장,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냈고, 백악관 출입 기자를 역임했다.

베이루트와 예루살렘 지국장 시절 취재한 기사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9·11 테러 이후 세계정세의 변화를 명확하게 보여준 『경도와 태도』로 세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 『코드 그린』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 『미국 쇠망론』 『세계는 평평하다』가 있다. 『늦어서 고마워』는 기술 발전과 기후변화라는 두 가지 큰 흐름 앞에서 낙관적인 자세로 미래를 논하기를 권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월스트리트저널」의 ‘지금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뉴욕타임스」 소속으로서 중동 현안과 세계정세, 미국 내 시사를 주제로 무게감 있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기 침체와 재정적자, 뒤떨어진 교육…
퓰리처상 수상자 토머스 프리드먼이 말하는 가장 솔직한 미국의 현재


곤경에 처한 미국은 재기할 수 있을까?

「뉴욕타임스」의 국제문제 칼럼리스트이자 세계적 베스트셀러 저자인 토머스 프리드먼과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문제연구소 석좌교수인 마이클 만델바움이 쇠퇴하는 미국의 현재를 조명하고, 앞으로의 모습을 전망한 책. 국제 분야의 전문가인 두 저자는 미국인으로서 그 누구보다도 미국의 현재를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위기상황에 직면한 미국의 모습을 사실적이고도 거침없이 써내려감으로써 이 책을 읽는 묘미를 더하고 있다. 그들은 문제 해결 방안을 기발하고 낯선 것에서 찾기보다는 과거 영광 속에서 즉, 그들의 역사, 문화, 가치 및 관습에서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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