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눈먼 말의 해변
글쓴이
류미야 저
출판사
솔
출판일
2018년 6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류미야

2015년 월간 [유심] 시조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4년 제3회 님의침묵전국백일장에서 장원을 받았다. 웹진 월간 [공정한시인의사회] 발행인 겸 주간편집자이며,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창과 초빙교수이다. 시집 『아름다운 것들은 왜 늦게 도착하는지』, 『눈먼 말의 해변』이 있고, 2018년 공간시낭독회문학상, 2019년 올해의시조집상, 2020년 중앙시조신인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하루 사이에도 몇 번의 봄과 겨울이 다녀간다.”

난삽과 췌언의 사용을 지양하고
군더더기 없는 간결하고 정갈한 언어로
고요함 속에 숨어 있는 정념을 폭발시키는
시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시집!


월간 웹진 『공정한시인의사회』 발행인 겸 주간인 류미야 시인은 월간 『유심』에 시조로 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한 이후, 시조 시인의 명맥을 이어오면서 현대 시조가 지니고 있는 감수성과 문학적 힘을 보여주고 있다. 류미야 시인은 자신의 첫 시집인 『눈먼 말의 해변』을 통해 시조와 현대시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시인만의 독특한 감수성을 폭발시키고 있다. ‘이미지’의 난삽한 열거를 배제하면서 최소한의 언어로 깊이를 알 수 없는 감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시인의 문학적 행보를 기대하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