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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는 간소하게
글쓴이
노석미 저
출판사
사이행성
출판일
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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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석미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인형 만들기, 아트상품 제작 등을 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과 기획전을 열었다. 20대 후반 도시를 벗어나 초록이 많은 곳으로 이동했다. 산이 보이는 정원이 딸린 작업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며 고양이 씽싱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아기 구름 울보』 『히나코와 걷는 길』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해』 『냐옹이』 『왕자님』 『스프링 고양이』 『향기가 솔솔 나서』 『서른 살의 집』 『그린다는 것』 『멀리 있는 산』 『지렁이 빵』 『좋아해』 『나는 고양이』 『먹이는 간소하게』 등을 쓰고 그렸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자연에서 온 ‘한 그릇’의 행복,
그 맛있는 일상을 담아낸 노석미 작가의 사랑스러운 그림 에세이


10년 넘게 자연에서 텃밭을 일구며 살아온 노석미 작가의 사계절 음식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담아낸 에세이다. 텃밭 생활자인 노석미 작가는 자연이 선사하는 값진 보물인 제철 재료들을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아 ‘간소한 한 그릇’으로 빚어내 맛깔스럽게 펼쳐내 보인다. 봄부터 겨울까지 변화무쌍한 자연이 그 순간마다 만들어내는 마법은 물론 자연이 주는 즐거움과 고마움, 음식의 소중함, 함께 나눠먹은 사람들과의 추억까지 ‘맛있는 일상’이 담백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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