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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VIP 컨설팅 노하우
글쓴이
임성환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출판일
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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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성환

홍익대 세무대학원을 졸업했다.(세무학 석사, 세무학 전공) 개별 연구논문은 『세금을 접목한 VIP 자산관리』. 삼성그룹 입사하여 삼성생명 FC센터장으로 일했으며, 삼성생명 소장 양성교육을 최우수 수료(부사장상) 했다. 삼성생명 PB(FP) 양성과정 최우수 성과 수료 5개월 과정 1개월 환산 월초 2,400만 달성하고 (수수료 1억 원) 최우수 PB(PM)상을 수상했다. 동양종금증권 PB (전문분야 : 투자, 세무, 부동산)으로 있었으며, '스피드뱅크' 부동산 전문위원(필명 : 끌어내), '매일경제'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일했다. CPM(Certified Property Manager : 국제 부동산자산관리사), 부동산 공경매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JA KOREA' 경제 교육강사이며 KBS '별난 세상 별난사람'에 출연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최신 세법 및 판례와 예규 완벽 적용
-세무학 석사, 부동산 박사, WM센터장의 핵심 스킬!-

현재 금융권 영업 시장은 은행, 보험, 증권사의 영역의 한계를 넘어 고객과 그들의 자산을 유치하기 위해 뺏고 뺏기는 소리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 보험사뿐 아니라 방카슈랑스라 불리는 은행 및 증권사에 가기도 하고, 펀드에 가입하기 위해 증권사뿐 아니라 은행에서도 쉽게 가입하는 게 현실이다. 최근에는 보험사에서도 펀드나 채권, 신탁을 취급하기도 한다. 또한 과거 은행의 고유영역이었던 대출 또한 보험사에서 신용대출이나 담보대출을 진행하기도 하며 C뱅크 등 창구가 없는 인터넷 전문은행이 출연했고 핀테크(Fintech)를 통해 새로운 금융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그만큼 금융상품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가입할 수 있게 발전하고 있으며 과거의 형식과 습관에 얽매여서는 내실 및 외연 확대에 한계가 있음을 느끼게 한다.
특히 상위권의 자산가를 위해 단순히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자산관리가 아닌 고객의 가려운 곳(즉, 세무 중에서도 상속, 증여 등 부의 이전과 자산의 비중이 50~80%로 가장 크게 차지하는 부동산에 대한 컨설팅 등)을 긁어주는 VIP 마케팅을 위한 WM센터가 S생명을 필두로 많은 금융사에 설립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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