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법대 비교법 교수. 전공 분야는 비교법, 형법, 법역사이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유럽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시카고 대학교에서 지성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미국형사법학회 국제형사법 부문 우수도서상을 수상한 『가혹한 정의: 형벌 그리고 미국과 유럽 간에 커져가는 괴리』를 비롯해 『합리적 의심의 기원: 형사 재판의 신학적 뿌리』, 『전장의 판결: 승리의 법칙과 근대 전쟁의 형성 과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나치가 수년간 공들여 기획한 반유대주의법이 미국을 참조해 완성되었다는 ‘난감한’ 주장이 제기되었다. 미국의 비교법학자 제임스 Q. 위트먼은 이 책에서 나치 독일의 반유대주의법과 1930년대 미국 인종법의 연결고리를 철저하게 파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