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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혼자 공부해서 가는 법
글쓴이
박성원 저
출판사
북오션에듀월드
출판일
2018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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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원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06학번, 공신 2기 활동, 낙후된 지역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주는 봉사단 프로네시스 집행부 활동, 신한은행 멘토링 장학생 멘토 1기,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40기 장학생, 46회 공인회계사 최종 합격, 현재 한영회계법인 감사본부 공인회계사 재직 중이다. 이렇게 화려한 이력의 저자도 한때는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중위권을 유지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남들이 늦었다고 생각하는 2학년에 접어들어 서울대에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문뜩 발견하고, 사교육 하나 없이 스스로 그 가능성을 좇아 공부법을 찾아내어 서울대에 정시로 합격했다.
이제 저자는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해 스스로 어렵게 알아낸 공부법을 이 책을 통해 공개하려 한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사교육 없이, 스스로 하는 ‘나를 위한’ 공부법. 교실 뒷자리에서 멍하니 앉아 있던 평범한 중위권 학생은 어떻게 서울대를 뚫고 ‘공신’이 될 수 있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어느 날 문득 서울대에 가고 싶다고, 갈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하나하나 준비 했다. 유명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한 것도 아니었다. 똑 소리 나는 애들만 다니던 특목고 출신도 아니고, 부산의 일반 고등학교를 다니던 학생으로 성적도 최상위층이 아닌 중간 정도인데다 그것도 벌써 2학년이나 되었다. 현실적으로 이 학생이 느닷없이 서울대에 가야겠다고 결심한다고 갈 수 있을까? 그것도 사교육 하나 없이 말이다.

그러나 그는 해냈다. 3학년 마지막 시험을 볼 때까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차분히 정리하고, 서두르지 않고 그 계획을 따라서 실행했을 뿐이다. 그리고는 수능을 치르고 서울대에 입학했으며, 장학금까지 받고 졸업한 후 공인회계사라는 전문직 종사자가 되었다. 이 책은 결코 혹시나 있을 법한 일을 소설 같이 꾸며낸 것이 아니라 실재의 인물이 겪었던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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