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어니스트 홈즈가 말하는 진리의 출발점은 '일체성'이다. 즉 개별적으로 분리된 개성들의 뿌리에는 (우리가 그것을 다양한 명칭으로 부르는) “근원의 하나”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마음도 “근원의 마음”에서 분리된 하나의 개별성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나의 마음, 너의 마음, 그의 마음과 같이 분리된 것은 없고, 단지 “하나의 마음”을 각자의 개성이 사용하는 것뿐이라고 한다. 이것을 기본전제로 해서 우리의 마음을 통해 우리의 육신과 상황을 치유하고, 심지어는 타인의 육신과 상황을 치유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