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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4
글쓴이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저
출판사
봄나무
출판일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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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은이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는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오하이오 주의 농장에서 집안일과 농장 일을 돌보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틈날 때마다 독서를 하고 시를 썼다. 대학 때 학교 신문에 글을 썼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자가 되었다가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집필하는데, 굳이 청소년을 위한 책을 즐겨 쓰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청소년은 변화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어른보다 한결 흥미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틀에 박혀 있지 않은 기발한 소재와 청소년의 감성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작품들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고, ‘전미도서관협회’의 청소년을 위한 추천 도서에 많은 작품이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인간의 존엄성과 더불어 극한 상황에 처한 인간의 심리를 다룬『그림자 아이들(Shadow Children)』시리즈와『기억으로부터의 탈출(Escape From Memory)』등이 있다. 국내에는『이 일기는 읽지 마세요, 선생님』『이중인격』『시간 밖으로 달리다』등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시리즈 전체의 퍼즐을 맞춰 나가는 4권
루크는 진실과 거짓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시리즈 전체의 퍼즐을 맞춰 나가고 있는 4권에서는 1권의 주인공 루크를 다시 한 번 이야기의 중심으로 등장시킵니다. 셋째 아이로 태어나 열두 살 때까지 숨어 살던 루크는, 죽은 아이 ‘리 그랜트’의 신분을 얻어 헨드릭스 남학교에 들어갑니다. 루크가 리로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진짜 리 그랜트의 동생, 스미츠가 찾아오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루크는 스미츠가 자신을 인구 경찰에게 넘길까 봐 두려움에 떨지만, 스미츠는 형의 죽음에 음모가 얽혀 있다며 루크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루크와 스미츠는 그랜트 가문의 저택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는 루크를 위협할 더 큰 음모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제멋대로 구는 스미츠, 얼음장처럼 차가운 그랜트 부부, 정체를 알 수 없는 경호원 오스카. 과연 비밀의 열쇠를 쥔 사람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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